TV 드라마

‘검사♥’한지혜, 발그레한 볼마저 우아해..세월 역행 미모

입력 2025-12-08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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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having a coffee break before dinn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먼곳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스 블라우스와 화이트 베이지 코트, 노란색 핸드백으로 겨울 패션을 완성한 한지혜는 우아하고도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보물섬’,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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