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마무의 뮤직비디오 키스신이 논란에 휩싸였다.
걸그룹 마마무는 지난 7일 미니앨범 4집 ‘메모리’와 타이틀곡 ‘데칼코마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저마다 키스신을 선보였는데, 문제가 된 것은 솔라의 키스 장면.
영상 속 솔라는 엘리베이터를 나서는 순간 남성에게 손목을 잡아 채였다. 급기야는 벽에 밀쳐졌다. 솔라는 반항했지만 헛수고였고, 강제로 키스를 하게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데이트 폭력을 묘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남성이 여성을 힘으로 제압하는 모습이 거북했다는 것.
마마무 측은 즉시 뮤직비디오를 수정, 해당 장면을 삭제하고 편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