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최고의 고백송 찾기가 시작됐다.
8일 오후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싱데렐라'가 방송됐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불러주고 싶은 고백송 BEST 가 주제였다.
첫 사연은 짝사랑하는 직장 후배에게 고백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이야기였다.이미 한 번 고백을 했지만 거절을 당했다고. 이에 강예빈은 사연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는 "여자들은 연애를 할 때 한 번 튕겨보고 싶을 때가 있다. 맨날 만나니 긴장감을 주고 싶어서 그럴 때가 있다. 가장 좋은 핑계가 소개팅이다"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최성국은 "친구가 노래로 여자에게 고백하는 현장에 나도 있어봤다"라며 "친구가 돌아온 싱글이었는데 진지하더라. 가사에 그게 묻어있더라"라고 'I just fall in love again'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