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내게 남은 48시간'에 출연한다.
19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장수원은 최근 tvN 예능 ‘내게 남은 48시간’ 출연을 결정짓고 촬영을 진행했다.
'내게 남은 48시간'은 최근 한국 사회에 화두로 떠오른 ‘웰다잉’(Well-Dying)을 소재로 삼은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보며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는 평.
지난 달 30일 첫방송부터 배우 이미숙과 박소담, 방송인 탁재훈이 출연해 주어진 48시간을 보내며 어릴 적 살던 동네를 찾아가 추억 여행을 하거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 중·후반부부터는 장수원을 비롯한 새로운 스타들이 투입돼 ‘48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