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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냉부해' 이연복VS 샘킴 대망의 1위 자리는 누구?

입력 2016-12-20 0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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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환희의 냉장고로 1위 자리를 위한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명승부가 벌어질 예정이다.

19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말을 맞이해 셰프 랭킹전을 선보인 가운데 거미의 냉장고로 최현석 셰프가 공동 3위인 미카엘 셰프와 대결을 벌여 최종 3위 자리에 안착했다. 이어 이원일 셰프와 김풍 작가가 대결을 벌인 가운데 거미의 입맛을 사로 잡은 이원일 셰프가 우승을 차지하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랭킹전이 이어진 가운데 환희의 냉장고 재료로 공동 1위인 이연복 셰프와 샘킴 셰프가 승리를 위한 집착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연복 셰프는 "트로피를 보니까 승부욕이 생긴다" 말하며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각오를 밝히며 대결 상대인 샘킴 셰프를 도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연복 셰프는 필살기인 쌍칼을 사용하며 진지하면서도 화끈한 요리 솜씨를 내보인 가운데 샘킴 셰프도 "1등 가자" 기합을 넣는 모습을 보여주며 1등을 위한 두 셰프 남다른 승부욕을 보여주며 대결의 결과를 궁금케했다. 샘킴 셰프도 요리에 집중하며 진중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환희는 자신을 위해 요리한 셰프들의 요리를 먹고 감미로운 노래로 화답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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