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I.O.I(아이오아이) 김소혜 측이 김소혜의 꽃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소혜는 현재 EBS2 ‘EBS랑 한입토익’, SBS '게임쇼 유희낙락', SBS 파워 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MBC 드라마 '반지의 여왕' 카메오 출연 등 연기 활동도 펼치고 있다.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재치 발랄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혜의 성품이 연기로 승화된 드라마들이 꽃봉오리처럼 세상에 나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한 아이오아이는 현재 각자 개별 활동에 돌입했다. 김세정, 강미나는 걸그룹 구구단, 정채연은 걸그룹 다이아, 유연정은 걸그룹 우주소녀로 활동 중이다.
임나영과 주결경은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오는 21일 데뷔하고, 김도연과 최유정도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다. 김청하 또한 4월 중 솔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전소미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