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민교와 유인수가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25일 매니지먼트 구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포상휴가 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 김민교와 유인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민교와 유인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소를 지은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돈독한 사이를 뽐낸다.
같은 소속사 선후배이기도 한 김민교와 유인수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김민교는 파이터 출신의 백탁파 행동대장 ‘아가리’로 분해 화려한 언변과 특유의 맛깔나는 연기로 '도봉순'의 흥행 포인트를 살렸으며, 유인수 역시 불량소년 ‘강구’ 역을 맡아 뺀질함과 찌질함을 오가는 생활 연기를 매끄럽게 소화해내며 첫 브라운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JTBC 역대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15일 종영된 ‘힘쎈여자 도봉순’ 팀은 지난 20일 발리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