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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임스 완, '레지던트이블' 제작..밀라 요보비치 하차

입력 2017-05-23 0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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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임스 완 감독이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1편 제작을 맡는다.

5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호러 연출의 대가 제임스 완 감독이 '레지던트 이블' 제작자로 낙점됐다.

제임스 완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의 프랜차이즈를 강화하고 리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예정.

이미 '레지던트 이블' 1편의 제작이 시작됐으며, 시리즈의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는 하차한다. 전면 새롭게 캐스팅할 예정이다. 또 각본은 '모탈 컴뱃'의 그렉 루소가 맡았다.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독일의 콘스탄틴 필름은 ‘레지던트 이블’ 프랜차이즈 판권을 확보하고 시리즈 6편을 모두 리부트한다고 밝혔다.

'레지던트 이블'은 그동안 6개의 작품이 나왔으며, 전세계에서 12억 달러를 벌여들였다. 이는 비디오 게임 원작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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