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사이' 원진아 "추모비에 내 동생 이름 있다" 고백

입력 2018-01-01 23:09:10
    • 복사완료!

그냥 사랑하는 사이 캡처
그냥 사랑하는 사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원진아가 이준호에 붕괴 사고 피해자임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서로 사고 피해자임을 이야기하는 이강두(이준호 분)와 하문수(원진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뜻하지 않게 하룻밤을 같이 보낸 이강두와 하문수는 함께 버스를 탔고 이강두는 전날 술에 취해 자신에게 입을 맞춘 하문수를 떠올렸고 기억하지 못하는 하문수에 “머리가 작아서 기억하는 용량도 작은 거지”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문수는 “추모비에 동생 이름이 있다”며 고백했고 이강두는 알고 있다며 자신도 사고 피해자임을 밝혔다.

한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