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미녀 배우 판빙빙이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편안한 차림과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입술만 발라 생기를 준듯 옅은 화장을 한 판빙빙은 정돈 되지 않은 머리와 편안한 옷을 입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수수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판빙빙의 모습에 팬들은 "일상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지난 18일 판빙빙은 무명배우 소소산의 루머유포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소소산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이 발 마사지방에서 영화 감독 펑샤오강의 무릎에 기대는가 하면 제작자 왕중레이 가슴에 기대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히며 큰 논란을 일으켜싸. 그러나 소소산은 판빙빙의 "악의적인 글에 대해 강경대응 하겠다"는 공식입장에, 사태의 다음날인 19일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해명을 하며 사태를 마무리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