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달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강주은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즐기는 모로코 음식을 남편하고 처음 같이 먹었네. 놀랍게도 주문한 요리들을 다 너무 즐기더라! 남편 생긴 것도 약간 중동 유전자가 좀 있다고 생각했는데 ㅋ 음식도 고향에 온 정도로 좋아하더라. 근데 인형은 꼭 사야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로코 전문 식당에서 음식을 즐기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깨가 쏟아지는 부부의 모습이다.
이어 강주은은 "#먹는취향도닮마가는고나 #우리민수또입덧하는건가?"라는 태그를 달아 재미를 더했다.
한편 최민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사이트 파트 알리 백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