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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박경혜 "대세 신스틸러? 매 순간 영광이라 생각해"

입력 2019-03-05 11: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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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박경혜/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경혜가 대세 신스틸러로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

영화 '다시, 봄'(감독 정용주/제작 26컴퍼니)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정용주 감독과 배우 이청아, 홍종현, 박경혜, 박지빈이 참석했다.

앞서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 '저글러스', 영화 '내안의 그놈' 등을 통해 신스틸러로 불리고 있다. 이와 관련 박경혜는 "너무 감사한 작품들로, 매력 있는 캐릭터들로 만나뵐 수 있어서 매 순간 순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다시, 봄'으로 또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다시, 봄' 개봉을 앞둔 심경을 덧붙였다.

'다시, 봄'은 딸을 잃은 여자가 중대한 결심을 한 그날, 어제로 하루씩 거꾸로 흘러가는 시간을 살게 되면서 인생 두 번째 기회를 얻게 된 타임 리와인드 무비로, 오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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