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국군의 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관련 퀴즈를 내기에 앞서 박명수는 "국군의 날이 원래 휴일이었는데 휴일이 아니게 됐지만, 국군에게 감사한 마음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퀴즈를 위해 전화 연결을 한 청취자가 자신의 남편을 공군이라고 소개하며 "다른 분들은 다 쉬는데 일을 하고 있다"고 토로하자, 박명수는 "언제나 감사하다는 것 전해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