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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이 엄마' 문지애 아나, 퇴근 인증 "물 두 잔 마셨으니 오늘 할 일 끝"

입력 2020-03-12 05: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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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 인스타
문지애 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청춘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 보니 지도 오늘 재밌었구먼. 업로드 될 #애tv 영상들 체크하고 내일 일정 정리, 물 두 잔 마셨으니 오늘 할 일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마치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청순하고 아름답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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