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율희♥최민환 쌍둥이 딸 아윤-아린, 언제 이렇게 컸어 "저희도 낄게욥♡♡"

입력 2020-07-31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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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가 쌍둥이 딸 아윤, 아린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최민환, 율희 부부가 운영하는 아들 재율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빠인스타에 슬쩍 저희도 낄게욥♡♡"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윤, 아린이 나란히 이불 위에 누워 인형을 향해 엉금엉금 기어오고 있다. 훌쩍 자란 쌍둥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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