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물가에 나란히 앉은 父女 포착 "리아가 행복하면 엄마 아빠도 너무 행복해"

입력 2020-09-04 09:12: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일상♥ #리아가 #행복하면 #엄마아빠도 #너무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 박은 딸 리아와 함꼐 물가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이어 리아는 물가에서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