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다은이 제주 한달 살이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하고 분석할 것이 많아서 원하는 삶을 매번 뒤로 미루진 않았나 반성해본 하루. 차근히, 내 인생 더 소중하게 만들어가야겠다 #제주한달살기 #신난다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제주도 카페에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감을 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