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권진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긴 셀카를 게재했다. 권진영은 사진과 함께 "이렇게 하니까 네모 얼굴이네. 다시 세모 얼굴 만들어야지. 다이어트 자극. 그만 먹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진영은 몸을 뒤로 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진영은 턱을 뒤로 빼며 네모난 모습을 만들고 있다. 권진영의 재미있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한편 권진영은 지난 2016년 3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