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예원이 첫 에세이를 쓴 소감을 밝혔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는 메시지가 도착하는 걸 보니 기분이 이상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가 담겼다. 해당 에세이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20대를 고스란히 녹여냈다고 예고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어 장예원은 "어제 출간되었으니 이번주면 전국 모든 서점에서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의 응원이 필요할 때, 쓰윽 펼쳐 주세요! #클로징멘트를했다고끝은아니니까 #태그해주시면보러갈게요!"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8년 동안 몸담은 SBS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