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생의법칙' 최영재, 뉴트리아 보고 '깜짝'

입력 2022-01-13 2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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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생의법칙' 캡처
SBS '공생의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영자가 뉴트리아를 보고 놀랐다.

13일 방송된 SBS '공생의법칙'에서는 최영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과 최영재는 낙동강에서 뉴트리아 포획 전문가를 만났다.

전문가에 따르면 뉴트리아로 인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나 습지 파괴가 일어나고 있었다. 이때 포획 된 뉴트리아가 있어 보여줬다.

쥐 같이 생긴 뉴트리아는 크기가 크고 뒷발은 오리같은 물갈퀴에 발톱 역시 비수 같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최영재는 "일단 덩치가 생각보다 너무 컸고 이빨도 진짜 단단했다"고 말했다.

새끼를 얼마나 낳냐는 질문에 전문가는 "많이 낳을 땐 10~13마리 정도 낳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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