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훈훈한 자태를 뽐냈다.
14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아이보리색 목폴라 니트에 네이비색 재킷을 입고 다소곳하게 앉아있다. 진은 잘생긴 외모에 단정한 스타일링로 귀공자 자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멤버 제이홉은 "The Little Prince(어린왕자)"라고 댓글을 남기며 진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발매한 'Butter'(버터)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