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수지, 성덕 됐다..모니카 MV 촬영 응원→팬심 고백 "심장이 너무 아파"

입력 2022-02-18 15:24:24
    • 복사완료!

매니지먼트숲 유튜브 캡처
매니지먼트숲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지가 모니카와 만나 성덕에 등극했다.

18일 오후 매니지먼트 숲 유튜브 채널에는 '수지X모니카 Satellite MV 비하인드 현장 대공개 Satellite MV Making Film'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댄서 모니카가 촬영 중인 자신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수지는 모니카에게 다가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너무 멋있다. 너무 잘 어울리시는 것 같다. 너무 좋다. 다 보면서 왔다 지금"이라고 연신 감탄을 터트렸다.

이에 모니카는 "닿을 수 없는 모든 것들을 찾아와봤다"고 수줍게 웃으며 "수지님은 오늘도 굉장히 예쁘시더라. 수지님이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빨리 자랑하러 가야한다. 성덕 중의 성덕이다"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수지와 모니카는 나란히 앉아 모니터링에 집중했다. 수지가 "거울이 깨져가지고 더 잘 표현된 것 같다"고 하자, 모니카는 공감했고, 다칠까봐 걱정했다는 스태프의 반응에 "아휴 저 완전 영리하다"고 웃어넘겼다.

모니터링 끝낸 후 다시 시작하는 촬영. 모니카의 모습을 지켜보던 수지는 "노래랑 진짜 너무 잘 어울리시고 톤도 너무 잘 어울리시고(짱이다)"라며 연신 박수를 쳤다. 또한 수지는 "여기(촬영장)가 약간 영상 볼 때 우주 같고 모니카님이 Satellite 같고. 곡 무드가 딱 나오는 것 같다. 빛이 다 들어와서 되게 신비롭다"고 감탄했다.

이어 "노래 너무 좋은데? 누구 노래지 이거? 어떡하지. 심장이 너무 아프다. 노래랑 영상이랑 분위기랑 딱 맞는 순간들이 계속 있으니까 정말 계속 짜릿하고 소름 돋는 것 같다"며 연신 만족을 표하기도.

스케줄을 빼고 촬영장에 왔다는 수지에 모니카는 "내가 이런 사람이다. 강원도 양양까지 와주셨다"고 자랑하며 진한 포옹으로 보답했다.

마지막으로 모니카는 "오늘 진짜 너무 즐거운 촬영을 했다. 이 분 덕분에. 진짜 재밌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이거는 수지님 앞이어서가 아니라 진짜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의 새 디지털 싱글 '새틀라이트(Satellite)'는 지난 17일 공개됐다. '새틀라이트(Satellite)'는 인공위성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노랫말엔 언제나 곁을 맴돌며 그 자리에 있겠다는 변하지 않는 마음을 담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