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재가 녹도 주민들을 집에 초대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에서는 허재가 아들들에게 집들이 준비를 해야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재는 "나와봐 둘 다. 늦었어 좀"라며 쉬고 있는 아들들을 불렀다. 허재는 "빨리 준비해야 돼. 어제 여기 와서 어르신들 집들이 초대한다고 그랬거든"라고 밝혔다. 허재는 "웅이, 훈이를 주민분들한테 소개를 해주고 싶었다. 그래야 섬 생활을 하는데 더 쉽지 않을까"라고 주민들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허웅은 "막막햇다. 저희 삼부자도 지금 저희 끼니를 못 챙기는데 우리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며 막막했던 당시 심정을 밝혔다. 이어 수육과 겉절이를 집들이 메뉴로 정한 허재는 "너는 들어가서 하겠다는거지 계속"라며 쉬워 보이는 겉절이를 선택하는 허웅의 심리를 알아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