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27thBIFF]하정우 "주지훈·민호·여진구와 여행 예능..뉴질랜드 남섬 종단해"

입력 2022-10-13 19:12:16
    • 복사완료!

배우 하정우/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배우 하정우/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하정우가 참여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타워 KNN시어터에서 열렸다. 배우 하정우가 참석했다.

이날 하정우는 "'577 프로젝트'에 대한 향수도 있고, 걷고, 뛰고 하는 걸 만들 수 있는 기획이 주어져서 결정을 했다"고 알렸다.

이어 "주지훈, 샤이니 민호, 여진구와 지난달에 뉴질랜드 남섬에 다녀왔다. 넷이서 뉴질랜드 남섬을 종단한다. 1000km를 걷고, 자전거 타고, 캠핑카 타고 하는 이야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확실히 정해진 건 없지만 내년 구정쯤 8부작 정도로 만나보시지 않을까 싶다"고 귀띔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영화계 아이콘과 같은 최고의 배우들과 관객이 만나 그들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나누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