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Y2K 시절을 회상했다.
매거진 싱글즈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Y2K 시절에도 완벽했던 그녀 김효진이 말하는 그때 그 시절.SSUL'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효진은 "그때 그 시절 빈티지룩, 통바지를 입었다. 청바지랑 면바지도 통 큰 스타일로 입고 다녔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참 시간이 빠르다.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굉장히 시간이 참 빨리 흘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 그때 그 모습을 보면 촌스럽기도 하지만, 굉장히 풋풋하고 어리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효진은 Y2K 시절의 자신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 "도전에 두려워하지 말고 많은 경험을 쌓으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걱정이 많았던 것 같다. 새로운 도전 많이 해보고 다양한 경험 많이 쌓는게 실패하더라도 나중이 되면 다 나의 자산이 되는 그런 것 같기 때문에 Y2K 시절의 저에게 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김효진은 "액션부터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기회가 된다면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 액션도 해보고 싶고, 사람 냄새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멜로도 좋고..다 하겠다는 거다"고 바람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