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븐틴 준, 완벽 시크 매력 "첫 일본 돔투어, 소중하게 느껴져"[화보]

입력 2022-11-22 08:1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세븐틴 준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오늘(22일) 세븐틴 준과 함께한 12월호 화보컷,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병행된 인터뷰에서 준은 지난 9월 발매한 솔로 디지털 싱글 ‘LIMBO’에 대해 “100%로 준비할 게 아니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2년 전부터 퍼포먼스용 노래를 작업했고 이제서야 ‘LIMBO’가 나올 수 있었다”라며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싱글을 낸 소감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준은 안무에 대해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안무를 위해 디테일을 연구한 끝에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춤선을 보여 줄 수 있었다”라고 말했고, 11월 19일부터 시작된 세븐틴의 첫 일본 돔 투어를 앞두고(인터뷰 시점 기준) “오래전부터 계획했지만 어쩔 수 없이 2년을 미뤘다. 아쉬움이 커서 소중하게 느껴진다”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사진=얼루어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