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이해' 유연석X문가영, 엇갈렸던 비밀..느껴지는 거리감

입력 2022-12-29 13:36: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연석, 문가영의 비밀이 밝혀진다.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4회에서는 불발됐던 하상수(유연석 분), 안수영(문가영 분)의 두 번째 데이트 날의 전말이 공개되며 더 치닫는다.

3회 방송 말미 안수영은 자신을 가지고 노는 일이 재밌냐는 가시 돋친 말로 하상수를 당황케 했다. 하상수는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지만 한번 닫힌 안수영의 마음은 열리지 않았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팔짱을 낀 채 하상수를 보고 있는 안수영은 그를 향한 거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상수는 당혹스러운 것도 잠시, 그의 마음을 돌리고자 노력하지만 이미 금이 간 신뢰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오늘(29일) 오후 8시 50분에 3회가 재방송, 이어 밤 10시 30분에는 4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LL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