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신봉선의 놀라운 고백..."해녀 되고 싶었어"

입력 2023-04-29 1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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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봉선이 해녀가 되고 싶었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in Jeju'편의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 신봉선, 박진주, 이이경은 제주도에서 해녀들과 물질을 하게됐다. 이에 멤버들은 해녀들 말에 옷을 갈아 입었다.

해녀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계장님 차에 타더니 "나 수영 1년정도 배웠던 영등포 물개다"고 하며 "솔직히 나 해녀 되고 싶었다"고 했다. 이이경은 이에 "전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이 있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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