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엑소 백현이 어린이팬에게 최고의 어린이날을 선사했다.
그룹 엑소 백현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3 BAEKHYUN HAPPY BIRTHDAY 'B Happy'를 개최했다.
이날 백현의 8세 어린이팬은 보호자와 함께 생일을 맞이해 연 팬미팅을 찾았다.
행사 말미 백현은 계속 같이 있었던 대왕 터래기를 깜짝 선물로 주고 싶어 했고, 추첨하려던 순간 관객석에서 어린이팬을 언급했다.
그러자 백현은 다른 팬들에게 "아이에게 줄게요"라며 양해를 구하더니 대왕 터래기를 들고 직접 어린이팬에게 다가가 선물했다.
이에 어린이팬에게는 최고의 어린이날로 남을 것 같다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백현은 지난 2월 5일 소집해제했다. 엑소는 4월 15~1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단독 팬미팅 'EXO-L-JAPAN presents EXO CHANNEL 'THE BEST''(엑소엘 재팬 프레젠츠 엑소 채널 ‘더 베스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