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서효림 "딸 조이 가르치지 않았는데 존댓말 해 신기"

입력 2023-06-13 1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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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딸 조이가 존댓말을 한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인드림'의 주역인 배우 서효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조이에게 존댓말을 가르치지 않고 내버려뒀는데 하더라.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DJ 박하선은 "부럽다"고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자 서효림은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는 반말도 한다"며 "딱 세돌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드림'은 다른 사람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드림 워킹’ 능력을 가진 여자와 같은 능력의 연쇄살인범 ‘재인’이 꿈과 현실을 오가며 서로 쫓고 쫓기는 악몽 추적 스릴러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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