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조나단, 월클 손흥민과 만남→유재석, 김종국에 "너랑 조기 축구할 때냐"

입력 2024-01-21 1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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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같은 축구 동호회 조나단에 애정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내가 만족할 상인가’ 특집에 김동현, 홍진호, 조나단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김종국은 게스트로 등장한 조나단에 애정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축구 동호회 FC 타이거로 알려져 있다. 김동현은 조나단이 앰배서더로 월클 축구선수 손흥민을 만나기도 한다고 전하며 “형은 직접 돈 내고 가서 보지 않냐"라고 짓궂게 말했다. 이에 유재석도 "조나단은 프리미어 가서 하는데 너랑 조기 축구할 때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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