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안영미 "♥깍쟁이 왕자님과 둘째 만들어야" 휴가 희망[종합]

입력 2024-08-08 16:05:22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영미가 남편과 자녀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배우 김지수와 손나은이 출연해 DJ 안영미와 이야기를 나눴다.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 공개를 앞두고 있는 두 사람. 손나은은 "저희 가족X멜로'는 11년 전 내다버린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건물주로 돌아오며 생기는 피튀기는 멜로"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지수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이어 또 한번 배우 지진희와 부부 호흡을 맞춘다. 김지수는 "워낙 캐릭터가 다르다. 그때는 쇼윈도 부부처럼 사무적이고 그런 캐릭터였다면 지금은 인간미 넘치고 허당기 많은 캐릭터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지수는 "그때 서재 씬이 강렬하기는 했다. 다 뒤집어 엎고 욕을 엄청나게 하고 그랬다"며 "그때도 이혼 감행을 한 뒤 (지진희가) 재결합하자고 칭얼거렸는데 여기서도 이혼을 했는데 또 와서 재결합을 원하는 그 상황이 똑같다. 다만 캐릭터와 이야기는 너무 달라서 다른 느낌으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안영미는 시청률 공약을 언급하며 "요즘에는 또 화제성 공약을 많이 한다고 한다. 드라마 화제성 몇 위 그렇게 기사가 많이 나더라. 화제성이 요즘은 대세"라고 몇 위를 예상하는지 물었다. 이에 김지수는 "당연히 1위면 좋다"라고 답했다.

1위를 한다면 어떨지 물으며 안영미는 공약으로 "'두데' DJ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손나은은 이때 "언니 어디 가시려고요.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장난쳤고, 안영미는 "잠깐 갔다오겠다. 둘째 만들어야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