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일상을 전했다.
3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가장 가치 높은 호텔. 아트투어 하러 꼭 한번 가보세요. 설렘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어요 #운동화 신고 가세요 #하도 커서 발 아픕니당 #좀 멀긴 하니 #맘 단디 먹고 #차 안 막히는 시간에 #눈호강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배우 서효림 등 지인과 함께 인천의 한 호텔에서 아트 투어를 즐기고 있다. 전혜빈은 호텔 곳곳에 전시된 작품들 감상에 푹 빠진 모습이다. 지인들과 문화생활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9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