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림이 민우를 위해 재활용품 만들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채림이 민우를 위해 만들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채림은 "제가 요즘 관심이 있는게 재활용품으로 활용하는건데 제가 만들기를 좋아했다. 주재료는 재활용품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핼러윈 파티를 해보자 해서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어느순간에 환경 지구에도 관심이 있더라. 그런 놀이 방식이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채림이 민우를 위해 비행기를 만들었다. 민우는 "엄마 어떤 거 필요해?"라고 물었고, 채림이 컴퍼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자 엄마들이 놀랐다. 채림은 날개부터 프로펠러까지 민우가 원하는 조건으로 만들기에 열중했다. 이어 채림은 "완전 칼각은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