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1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보고 싶어서... 2차 티켓 오픈하자마자 광클해서 보게된 공연... 여운이 짙다 #오늘은 봄같다 #따뜻한 휴일 #음악 좋고 커피 맛나고 사람 좋고 #오늘 함께해서 좋다♥ #베르나르다알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그레이 컬러의 트렌치 코트를 입고 뮤지컬을 보러 극장에 온 모습. 안혜경의 세련된 스타일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