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현주가 트로피를 인증했다.
14일 아나운서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신기루인가 허상인가.. 작년 아나운서대상에서 교양부문 TV진행자 상을 받게 되었는데 코로나가 심각해져 당일에 시상식이 취소가 되었어요. 서울에 오신 엄마에게 그래도 아나운서로 10년 지나오며 딸내미 상 받았다 자랑하니 자체 집구석 수여식 사진을. 한껏 졸린 얼굴이지만 감사합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녀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오! 나의 파트,너'의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