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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귀요미 남매 놀아주다.."변기통 앉아있으니 궁디 아파죽겠어"

입력 2021-01-26 0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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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빈우가 두 자녀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야~ 욕조에서 놀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앵기면 엄마 심쿵해자너♥♥ #5분 대기조 #변기통에 앉아있으니 #궁디 아파 죽겠는데 #미안했니 #그만 좀 나가쟈 #내새꾸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남매를 목욕시키다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활짝 웃고 있는 김빈우 옆 귀요미 남매의 깜찍한 표정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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