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남성밴드 씨엔블루 이종현,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 쥬얼리 출신 예원, 신인 여배우 공승연이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의 새 커플 후보로 발탁됐다.
2일 '우결' 제작진에 따르면 4인 4색 매력만점 20대의 네 남녀는 이날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되고, 남녀 출연자의 선택이 일치하는 경우에만 '우결'의 새 커플로 합류할 수 있다.
현재 네 남녀는 선택을 앞두고 매력 어필 데이트를 즐기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측할 수 없는 네 남녀를 두고 과연 '우결'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 남녀의 선택은 오는14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