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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엄마 라미란, 솔직한 돌직구? "미친 개 같다" 깜짝 발언

입력 2016-01-08 2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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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라미란 류준열

배우 라미란과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과거 라미란의 솔직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라미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했다.

라미란 류준열,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화면 캡처]
라미란 류준열,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 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여자 소대장이 생활관에 등장해 "내 별명이 뭐일 것 같냐"라고 물었고 라미란은 "미친개일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자 소대장이 "지금 장난을 치느냐"고 화를 냈고 이에 라미란은 황급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라미란은 이 밖에도 남편의 직업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막노동'이라며 말하는 등 솔직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88'에서는 류준열과 훈훈한 '모자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라미란과 류준열이 모자 지간으로 출연하는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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