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먹방 심사위원으로 나선 우현의 개인기가 전파를 탔다. 15일 'V앱'을 통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잘 먹는 소녀들'(JTBC 편성, CP 성치경)의 생중계 방송이 진행됐다. 단 10분 동안의 대결로 승부를 가리는 신개념 먹방 프로그램 '잘 먹는 소녀들'은 방송 전부터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작했다.
이날 방송은 셰프부터 개그맨, CF 감독까지 다양한 분야의 판정단들이 먹방 소녀들의 대결을 심사하기 위해 참석했다. 역시 판정단으로 출연한 배우 우현이 AOA 민아에게 직접 전수받은 걸그룹 안무를 선보였다.
거침없이 일어나 춤을 춘 우현은 빠른 손놀림 동작으로 율동에 가까운 안무를 공개했다. 그의 막간 무대에 실시간으로 시청하던 네티즌은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라는 반응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잘 먹는 소녀들'에는 다현·남주가 첫 대결 선수로 등장해 각자 짜장면, 탕수육과 국물 닭발로 본격적인 승부를 벌이기 시작했다. 이후 지호·강미나·슬기·쯔위·경리·전효성이 참가할 예정이다.

